雑誌の切り抜きのような少女は
잣시노 키리누키노 요-나 쇼죠와
잡지에서 오려낸 듯한 소녀는
チュッパチャプスを加えて気取っているさ
츗파챠프스오 쿠와에테 키돗테이루사
츄파춥스를 물고 거드름 피우고 있었어
でかめのサングラスはきっと使い方を知らない
데카메노 산구라스와 킷토 츠카이카타오 시라나이
완전 큰 선글라스는 분명 쓰는 방법을 모르는 거야
隣には嫌な目をした奴と
토나리니와 이야나 메오 시타 야츠토
주변엔 꼴보기 싫은 눈을 한 녀석과
大口叩く大物気取り
오오구치 타타쿠 오오모노키도리
큰 소리 치는 거물 행세
「どうよ私らイケてるでしょ」と言わんばかりの顔を見せる
「도우요 와타시라 이케테루데쇼」토 유완바카리노 카오오 미세루
“어떠냐, 우리들 잘 나가지?”라고 말하고만 있는 얼굴을 보여
明らかに小学三年生
아키라카니 쇼-가쿠산넨세-
분명히 초등학교 3학년
茶髪の髪を揺らしランドセル
챠파츠노 카미오 유라시 란도세루
갈색 머리를 흔드는 책가방
背負う姿は可愛げのない高校生のようだ
세오우 스가타와 카와이게노 나이 코-코-세-노요-다
등에 메는 모습은 귀여운 데가 없는 고등학생 같아
隣には顔しかめる教師と
토나리니와 카오 시카메루 교시토
주변엔 얼굴을 찡그리는 교사와
それに楯突くモンスターペアレント
소레니 타테츠쿠 몬스타- 페아렌토
거기에 대드는 괴물 같은 학부모
何が何だかいつからこれが普通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ろう
나니가 난다카 이츠카라 코레가 후츠-니 낫테시맛타노다로-
뭐가 뭔지, 언제부터 이런 게 평범한 게 되어버린 걸까
決められた将来があるなんて
키메라레타 쇼-라이가 아루난테
정해진 미래가 있다니
窮屈してるなあ
큐-쿠츠시테루나-
갑갑하구만
小さな頃から気取ってばかりいること
치이사나 코로카라 키돗테바카리이루코토
어린 시절부터 거드름 피우는 것을
教えてほしくないのさ
오시에테 호시쿠나이노사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하는 걸
服を汚して 髪にガムつけて 泥だんごを作ろう
후쿠오 요고시테 카미니 가무 츠케테 도로당고오 츠쿠로-
옷을 더럽히고 머리에 껌을 붙이고 진흙경단을 만들자
電車に座り込むセーラー服
덴샤니 스와리코무 세-라-후쿠
전철에 눌어붙은 교복의
パンツギリギリに風が吹く
판츠 기리기리니 카제가 후쿠
팬티에 아슬아슬하게 바람이 불어
中年親父に「こっち見んな」と野次を飛ばし笑う
츄-넨오야지니”콧치민나”토야지오 바시와라우
중년 아저씨한테 “여기 보지 마”라고 놀리고선 웃어
ドンキにたかる若者集団
돈키니 타카루 와카모노슈-단
돈키호테에 모여드는 젊은 무리
夜間限定で「最強」と名乗る
야칸겐테이데 ‘사이쿄’토 나노루
야간한정으로 ‘최강’이라고 자칭해
昼間は親にペコペコしちゃっていい子ちゃんをしてんのだろう
히루마와 오야니 페코페코 시챳테 이이코챤오 시텐노다로-
낮에는 부모님에게 굽실굽실하면서 좋은 아이인 척하는 거겠지
家で素直になれないなんて
우치데 스나오니 나레나이난테
집에서 솔직해질 수 없다는 건
どうかしてるなあ
도우카 시테루나-
뭔가 이상하잖아
若いうちに教えてあげられること伝えてほしい
와카이 우치니 오시에테 아게라레루 코토 츠타에테 호시이
어린 시절에 알려줄 수 있는 것을 전해주면 좋겠어
だから、目をそらさずに 決して怒らずに 声をかけてあげよう
다카라, 메오 소라사즈니 켓시테 이카라즈니 코에오 카케테 아게요-
그러니까 눈 돌리지 말고 결코 화내지도 말고 말을 걸어 주자
戦争の話をしてあげよう
센소-노 하나시오 시테 아게요-
전쟁의 이야기를 해주자
地震の話をしてあげよう
지신노 하나시오 시테아게요-
지진의 이야기를 해주자
お金の話をしてあげよう
오카네노 하나시오 시테아게요-
돈의 이야기를 해주자
人生の話をしてあげよう
진세-노 하나시오 시테 아게요-
인생의 이야기를 해주자
何も知らずに誰かを傷つけて塞ぎこむ子が減るように
나니모 시라즈니 다레카오 키즈츠케테 후사기코무 코가 헤루요-니
아무것도 모른 채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고서 우울해 하는 아이가 적어지기를
目をそらさずに 決して怒らずに 声をかけてあげよう
메오 소라사즈니 켓시테 이카라즈니 코에오 카케테 아게요-
그러니까 눈 돌리지 말고 결코 화내지도 말고 말을 걸어 주자
小さな頃から気取ってばかりいること教えてほしくないのさ
치이사나 코로카라 키돗테바카리이루 코토 오시에테 호시쿠나이노사
어린 시절부터 거드름 피우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하는 걸
服を汚して 髪にガムつけて 泥だんごを作ろう
후쿠오 요고시테 카미니 가무 츠케테 도로당고오 츠쿠로-
옷을 더럽히고 머리에 껌을 붙이고 진흙경단을 만들자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사회의 영향에 대한 곡 같은..느낌이네요
메모-뭔가 개판같은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수정
묭 노래중 거의 유일하게 일렉기타 쨉쨉이 찰진 트랙이라 좋아하는 곡임 ㅋㅋㅋ
이건 첨들어보네
가사 내용은 진짜 좋네 거드름 피우는 일을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해, 아무것도 모른 채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고 우울해하는 아이가 적어지기를 이 가사랑 처음에 방황하는 애들 얘기 나오다가 마지막에 전해주는 말이 좋은듯! - dc App
머리에 껌‘을’ 오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