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日前このへんで
후츠카마에 코노 헨데
이틀 전에 이 근처에서
飛び降り自殺した人のニュースが流れてきた
토비오리 지사츠시타 히토노 뉴-스가 나가레테키타
투신자살 했던 사람의 뉴스가 흘러나왔어
血まみれセーラー 濡れ衣センコー
치마미레 세-라- 누레기누 센코-
피투성이 교복, 누명을 쓴 선생
たちまちここらはネットの餌食
타치마치 코코라와 넷토노 에지키
곧 이곳은 인터넷의 먹잇감이 돼
「危ないですから離れてください」
“아부나이데스카라 하나레테 쿠다사이”
“위험하니까 떨어져 주세요”
そのセリフが集合の合図なのにな
소노 세리후가 슈-고-노 아이즈나노니나
그 대사가 집합의 신호인데 말이야
馬鹿騒ぎした奴らがアホみたいに撮りまくった
바카사와기시타 야츠라가 아호 미타이니 토리마쿳타
야단법석 피우는 녀석들이 멍청이처럼 찍고 있었어
冷たいアスファルトに流れる
츠메타이 아스화루토니 나가레루
차가운 아스팔트에 흐르는
あの血の何とも言えない赤さが
아노 치노 난토모 이에나이 아카사가
그 피의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붉음이
綺麗で綺麗で
키레이데 키레이데
아름다워서, 아름다워서
泣いてしまったんだ
나이테 시맛탄다
울어버렸던 거야
泣いてしまったんだ
나이테 시맛탄다
울어버렸던 거야
何にも知らないブラウン管の外側で
나니모 시라나이 부라운칸노 소토 가와데
아무것도 모르는 브라운관의 바깥쪽에서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이탄다요나
살아서 살아서 살아있던 거구나
最後のサヨナラは他の誰でもなく
사이고노 사요나라와 호카노 다레데모 나쿠
마지막 작별인사는 다른 누구도 아닌
自分に叫んだんだろう
지분니 사켄단다로-
자신에게 외친 거겠지
彼女が最後に流した涙
카노죠가 사이고니 나가시타 나미다
그녀가 마지막에 흘린 눈물
生きた証の赤い血は
이키타 아카시노 아카이 치와
살아있었던 증거인 붉은 피는
何も知らない大人たちに
나니모 시라나이 오토나타치니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에게
2秒で拭き取られてしまう
니뵤-데 후키토라레테시마우
단 2초 만에 닦아 내지고 말아
立ち入り禁止の黄色いテープ
타치이리 킨시노 키이로이 테-푸
출입금지를 알리는 노란 테이프
「ドラマでしかみたことなーい」
“도라마데시카 미타 코토 나-이”
“드라마에서나 보던 거네”
そんな言葉が飛び交う中で
손나 코토바가 토비카우 나카데
그런 말이 난무하는 가운데
いま彼女はいったい何を思っているんだろう
이마 카노죠와 잇타이 나니오 오못테이룬다로-
지금 그녀는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
遠くで 遠くで
토오쿠데 토오쿠데
멀리서, 멀리서
泣きたくなったんだ
나키타쿠 낫탄다
울고 싶어진 거야
泣きたくなったんだ
나키타쿠 낫탄다
울고 싶어진 거야
長いはずの一日がもう暮れる
나가이 하즈노 이치니치가 모- 쿠레루
길었을 터인 하루가 이제 저물어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이탄다요나
살아서 살아서 살아있던 거구나
新しい何かが始まる時
아타라시이 나니카가 하지마루 토키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消えたくなっちゃうのかな
키에타쿠 낫챠우노카나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今ある命を精一杯生きなさい」
“이마 아루 이노치오 세-잇파이 이키나사이”
“지금 주어진 삶을 있는 힘껏 살아가세요”
なんて綺麗事だな。
난테 키레이 고토다나
따위 겉치레인 말이네
精一杯勇気を振り絞って
세-잇파이 유-키오 후리시봇테
있는 힘껏 용기를 쥐어짜서
彼女は空を飛んだ
카노죠와 소라오 톤다
그녀는 하늘을 날았어
鳥になって 雲をつかんで
토리니 낫테 쿠모오 츠칸데
새가 되어 구름을 붙잡고
風になって 遥か遠くへ
카제니 낫테 하루카 토오쿠에
바람이 되어 아득히 저 멀리로
希望を抱いて飛んだ
키보-오 이다이테 톤다
희망을 품고 날았어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이탄다요나
살아서 살아서 살아있던 거구나
新しい何かが始まる時
아타라시이 나니카가 하지마루 토키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될 때
消えたくなっちゃうのかな
키에타쿠 낫챠우노카나
사라지고 싶어지는 걸까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生きて生きて生きていたんだよな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이탄다요나
살아서 살아서 살아있던 거구나
最後のサヨナラは他の誰でもなく
사이고노 사요나라와 호카노 다레데모나쿠
마지막 작별인사는 다른 누구도 아닌
自分に叫んだんだろう
지분니 사켄단다로-
자신에게 외친 거겠지
サヨナラ
사요나라
작별이야
サヨナラ
사요나라
작별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