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を抱いた夜は眠れないよ
키미오 다이타 요루와 네무레나이요
너를 껴안은 밤은 잠들 수 없어
キスをしていたいなあ
키스오 시테이타이나-
키스를 하고 싶어지네
胸のやわらかさとか吐息とか
무네노 야와라카사토카 토이키토카
가슴의 부드러움이라든가 한숨이라든가
耳にまだくらいついてるから
미미니 마다 쿠라이츠이테루카라
아직 귀에 꼭 들러붙고 있으니까
足を絡めて探りあてる
아시오 카라메테 사구리아테루
발을 더듬어서 찾아낸
心地良い二人の触れる場所
코코치요이 후타리노 후레루 바쇼
마음 편하게 두 사람이 닿을 수 있는 장소
もう君がいない夜を越えられやしない
모-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라레야시나이
이젠 네가 없는 밤을 지샐 수 없어
朝の眩しい青い空と
아사노 마부시이 아오이 소라토
아침의 눈부시고 푸르른 하늘과
脱ぎ捨てられた下着が光る日々が
누기스테라레타 시타기가 히카루 히비가
벗어 던져둔 속옷이 빛나는 나날이
ずっとずっと続けばいいなあ
즛토 즛토 츠즈케바 이이나-
계속 계속 이어지면 좋겠어
背中合わせながら夢を語る
세나카 아와세나가라 유메오 카타루
서로 등을 맞대면서 꿈을 이야기해
どんな顔してるのかな
돈나 카오 시테루노카나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今すぐ抱きしめてこのまま
이마 스구 다키시메테 코노마마
지금 당장 껴안아줘, 이대로
二日ほどこのままでいたい
후츠카 호도 코노마마데 이타이
이틀 정도 이대로 있고 싶어
好きすぎる事が嫌になる
스키스기루 코토가 이야니 나루
너무 좋아하게 되는 것이 싫어져
嫌われることを恐れてる
키라와레루 코토오 오소레테루
미움받을 것을 두려워하고 있어
もう君がいない夜を越えられやしない
모-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라레야시나이
이젠 네가 없는 밤을 지샐 수 없어
目を閉じるのは簡単だけどさ
메오 토지루노와 칸탄다케도사
눈을 감는 것은 쉽지만 말이야
瞼の裏はもう飽きるほどに
마부타노 우라와 모- 아키루 호도니
눈꺼풀 뒤에는 이젠 질릴 정도로
ずっとずっと君を映しているよ
즛토 즛토 키미오 우츠시테이루요
계속 계속 너를 비추고 있어
もう君がいない夜を越えられやしない
모-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라레야시나이
이젠 네가 없는 밤을 지샐 수 없어
目を閉じるのは簡単だけどさ
메오 토지루노와 칸탄다케도사
눈을 감는 것은 쉽지만 말이야
瞼の下はもう寝不足だよ
마부타노 시타와 모- 네부소쿠다요
눈 아래엔 다크서클이 짙어졌어
どうかずっとずっとそばにいてよ
도-카 즛토 즛토 소바니 이테요
부디 계속 계속 곁에 있어줘
もう君がいない夜を越えられやしない
모- 키미가 이나이 요루오 코에라레야시나이
이젠 네가 없는 밤을 지샐 수 없어
朝の眩しい青い空と
아사노 마부시이 아오이 소라토
아침의 눈부시고 푸르른 하늘과
脱ぎ捨てられた下着が光る日々が
누기스테라레타 시타기가 히카루 히비가
벗어 던져둔 속옷이 빛나는 나날이
ずっとずっと続けばいいなあ
즛토 즛토 츠즈케바 이이나-
계속 계속 이어지면 좋겠어
심심해서 눈꺼풀 아래라는 표현을 한자랑 영어로 구글링 해봤는데요,
다크서클이 나오길래 아 다크서클 이야기구나 해서 저렇게 했네요
잠이 부족하다는 뭔가 우리말에서 잘 안쓰고 다크서클 진해졌다고 말하는 게 더 자연스러우니까요
개 좋아 고마워
네 잠 부소크 부족 헐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