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んだ友達がさぁ」って語れば売れんのか?
신다 토모다치가 사앗테 카타레바 우레룬노카?
“죽은 친구가 말이야”라고 노래하면 히트치는 걸까?
結局この世の表現ってのは
켓쿄쿠 코노 요노 효-겐테노와
결국 이 세상의 표현이란 건
同情だけで成り立ってんのかなあ
도-죠-다케데 나리탓텐노카나-
동정만으로 이루어진 걸까
「本気でやってんだ」って叫んでも
혼키데 얏텐닷테 사켄데모
“진심으로 하는 거야”라고 외쳐도
結果がなきゃ大人は見捨てる
켓카가 나캬 오토나니와 미스테루
결과가 없으면 어른은 봐주지 않아
結局腐りやすい生物でしかないから
켓쿄쿠 쿠사리야스이 나마모노데시카나이카라
결국 썩기 쉬운 생물일 뿐이니까
生き急ぐ 21
이키이소구 니쥬-이치
치열하게 살아가는 21살
どれだけ最低で どれだけ最悪な生き方でもいい
도레다케 사이테이데 도레다케 사이아쿠나 이키카타데모 이이
아무리 형편없는 삶이라도, 최악의 삶이라도 괜찮아
死んだ後に天才だったなんて
신다 아토니 텐사이닷타난테
죽은 후에 천재였다는 말 따위
死んでも言われたくないもんな
신데모 이와레타쿠나이몬나
죽어도 듣고 싶지 않은 걸
「昔は貧乏でさぁ」って話せば泣けんのか?
무카시와 빈보-데사앗테 하나세바 나켄노카?
“옛날엔 가난해서 말이야”라고 얘기하면 울어줄 수 있는 거야?
結局この世の表現ってのは
켓쿄쿠 코노 요노 효-겐테노와
결국 이 세상의 표현이란 건
同情だけで成り立ってんのかなあ
도-죠-다케데 나리탓텐노카나-
동정만으로 이루어진 걸까
それなりの生活や ありきたりなごまかし方で
소레나리노 세이카츠야 아리키타리나 고마카시카타데
그런대로의 생활이나 흔해 빠진 얼버무리는 방식으로
今を生きる
이마오 이키루
지금을 살아가
クソみたいな歌だと貶してくれよ
쿠소미타이나 우타다토 케나시테 쿠레요
개같은 노래라고 욕해 줘
まだまだ燃えていたいんだ
마다마다 모에테이타인다
아직도 불타오르고 싶은 걸
どれだけ最低で どれだけ最悪な生き方でもいい
도레다케 사이테이데 도레다케 사이아쿠나 이키카타데모 이이
아무리 형편없는 삶이라도, 최악의 삶이라도 괜찮아
死んだ後に天才だったなんて
신다 아토니 텐사이닷타난테
죽은 후에 천재였다는 말 따위
死んでも言われたくないもんな
신데모 이와레타쿠나이몬나
죽어도 듣고 싶지 않은 걸
そうだよな
소-다요나
그런 거지
そうなんだ
소-난다
그런 거야
まだまだ燃えていたいんだ
마다마다 모에테이타인다
아직도 불타오르고 싶은 걸
부도칸 보면서 들은 말인데
아이묭은 고흐처럼 '죽은 뒤에' 인정받고 싶지 않다고 해요.
지금을 살아가고, 칭찬 받고, 비판 받고, 그렇게 잔뜩 평가 받은 채로 죽고 싶다고 합니다.
고맙다~ 아재라서 많이 배운댜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