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들었을 때는 마리골드,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너는 록을 듣지 않아가 가장 좋은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억에 남는건 만월의 밤이라면 하고 벌거벗은 마음 정도 있음 진짜 이 두 곡은 기억에 오래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