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니까 생각나는 건데

일본 공연이 기본적으로 계속 서 있어야 해서

한 1시간 서있으니까 진짜 다리가 너무 아픈거임

걍 부숴질 것 같고 당장이라도 깨질 거 같은 그런 느낌

그래서 발라드 부분-둘만의나라 근처에 있는 발라드에선

한 20분정도 앉아서 공연 관람함...

아슬아슬하게 앉아도 묭이 보이긴 했는데

보면서도 내가 왜 아침에 관광을 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