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콜2, 돌핀아파트 투어가 아직 많이남아서 2018년부터 2023년 공연까지

어떤노래를 얼마나 많이 불렀는지 안불렀는지 정리해봄.



2018 텔레폰랍스터, 허니레이디베이비

2019 부도칸, 러브콜, 식스센스

2020 미트미트

2021 상처와악마가사랑을했다

2022 팬클럽투어(PPY), 마아루, 서치라이트

2023 매직컬 배스룸


총 11개 투어를 기준으로 했고

곡이 나왔을때 기준으로 계산함

ex) 당신해부순애가 11번중에 8번(8/11)

하트 5번중에 4번(4/5)(2021발표된곡 2021년 투어부터 카운트) 등



SSS (100%)

君はロックをかない / 너는 록을 듣지 않아 (11/11)

マリルド / 마리골드 (10/10)

가장히트친 마리골드, 묭팬들 원픽 키미록... 말이 필요없음



SS (80%~)

姿 / 모습 (2/2)

3636 (2/2)

ハート / 하트 (4/5)

裸の心 / 벌거벗은 마음 (5/6)

愛を伝えたいだとか /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9/11)

표본이 적긴하지만 3636, 모습은 앞으로도 많이 부를거 같아서 SS티어에 넣음

SS티어곡 안부르면 이거 왜 안불러하고 말 나옴



S (60~79%)

貴方解剖純愛歌 〜死ね〜 / 당신해부순애가 ~죽어~ (8/11)

生きていたんだよな / 살아왔었던거야 (7/11)

ふたりの世界 / 두 사람의 세계 (8/11)

夢追いベンガル / 꿈을 좇는 벵갈 (7/11)

GOOD NIGHT BABY (7/10)

ハルノヒ / 봄날 (7/9)

初恋が泣いている / 첫사랑이 울고 있어 (2/3)

이 곡들중 2/3은 부른다고 보면 됨. 벵갈 처럼 신나는곡은 히키가타리때 안부르고 밴드세션 있을때 자주부름

상위 티어 곡들이지만 콘서트 분위기나 컨셉에 따라 셋리에서 빠지는 경우 종종있으나 높은확률로 들을 수 있음.



A (40~59%)

風のささやき / 바람의 속삭임 (5/11)

ジェニファー / 제니퍼 (6/11)

満月の夜なら / 만월의 밤이라면 (6/11)

今夜このまま / 오늘밤 이대로 (6/11)

恋をしたから / 사랑을 했으니까 (5/9)

さよならの今日に /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3/7)

空の青さを知る人よ /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3/7)

ポプリの葉 / 포푸리 잎 (3/6)

マシマロ / 마시멜로 (3/6)

スーパーガール / 슈퍼걸 (2/5)

愛を知るまでは / 사랑을 알기 까지는 (2/5)

ミニスカートとハイライト / 미니스커트와 하이라이트 (2/5)

여기서부턴 반반확률임.. 그래도 여기 까지는 자주불러주고 기대해볼만한 곡들임.



B (20~39%)

OOちゃん / OO쨩 (4/11)

どうせ死ぬなら / 어차피 죽는다면 (3/11)

憧れてきたんだ / 동경해왔던거야 (4/11)

RING DING (3/11)

マトリョーシカ / 마트료시카 (3/11)

わかってない / 몰라 (3/11)

ら、のはなし / 다면, 의 이야기 (3/9)

ひかりもの / 빛나는 것 (3/9)

プレゼント / 선물 (2/10)

二人だけの国 / 둘만의 나라 (3/9)

from 四階の角部屋 / from 4층의 끝방 (2/9)

鯉 / 잉어 (3/8)

真夏の夜の匂いがする / 한여름밤의 냄새가 나 (2/7)

朝陽 / 아침해 (2/6)

チカ / 빙어 (2/6)

シガレット / 담배 (2/6)

여기에 좋아하는 곡이 있다면 마음비우고 콘서트장 가는게 좋다... 기대해도 안부를 확률이 더 높은곡들 그래도 가능성은 있으니

너무 기대하진 말고 부르면 개이득 느낌으로



C (18%)

分かってくれよ / 알아줘 (2/11)

好きって言ってよ / 좋아한다고 말해줘 (2/11)

君がいない夜を越えられやしない / 당신이 없는 밤을 지샐 수 없어 (2/11)

青春と青春と青春 / 청춘과 청춘과 청춘 (2/11)

漂白 / 표백 (2/11)

いつまでも / 언제까지나 (2/11)

C등급 부터는 본인도 부른지가 오래되거나 몇번 안불러봐서 연습, 밴드멤버 리허설 필요한곡들...

당장 쳐보라고해도 코드 까먹어서 기타 못치는 곡들임...

청춘*3 표백 좋아하는 묭붕이들 많은데 많이 아쉬움



D (확률없이 딱 한번부르고 만 곡들) 너무많아서 한글제목만

강한 척했습니다, 야행버스, 행복해지고 싶어, 19살이 되고 싶지않아

가슴, 해피, 당신을 위해, 내일 세상이 끝난다 해도

텔레파시,  흔들흔들, 황혼에 헛소리를 한 그 날이 생각날 때를

숲의 곰씨, 떡잎, 접시꽃, 그렇게 살고 있어, 벚꽃이 내리는 밤은

5월,  사랑꽃, 유무, NOT OK, 페르소나의 기억

신비의 영역으로, 강해졌구나, 블루, 인터뷰

정규앨범 수록곡(황혼, 내일세상이끝난다해도 등)이나 싱글앨범 커플링곡(숲의곰씨, 사츠키, 해피 등)

해당앨범 나올때쯤 콘서트에 한번 불러주고 더이상 안불러준곡들

식스센스(식스센스앨범), 미트미트(파스타앨범), 매직컬배스룸(눈동자레코드앨범) 등등 수록곡들은 한번부르고 안부르는 경우가 많음...

사랑꽃, 떡잎, 낫오케이 같은 곡들은 비교적 최근 곡들이라 다음 콘에서 불러줄수도 나머지는 부를확률 10프로미만 ㅠㅠ



F (본인도 존재자체를 까먹은곡들)

좋은 일 합시다, 피차일반이야, 진흙경단의 천재가 있었네

Now한 Young에 재밌어하는 건 당연한 가(歌),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는 이유, 술기운 (호로요이)

오늘의 예술, MIO, 너의 마음

부르면 기적에 가까운 곡들... 간혹 음방이나 데뷔초 라이브 영상 짧막하게 있긴한데 정규투어때는 한번도 안불렀음.

22년 팬클럽투어 때처럼 잊혀진곡들 해서 라이브 꼭 불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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