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0년도 후반부터 계속 좋아한 배우 둘이
나나쨩이랑 미나미쨩인데 ㄹㅇ 행복하다
각각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랑 췌장으로 입문함
그 뒤로 상영하는 영화 쭉 다 보고있음
미나미쨩은 이제 드라마 판으로 넘어가는 건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