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り物 (히카리모노) 인생을 살아가며 마주치는 "파도처럼 방파제를 뛰어넘어 영혼마저 쓸려가 버리려하는 감정" 들을 가다듬으며 "나는 이제 하찮은 일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마음을 더 상냥하게 할 것이며, 새로운 무언가를 지금 바로 시작하겠다"는 결심이 담긴 명곡이다.
와 도랏... 이런 뜻이었다니
글쓴 묭바오(106.102)2024-04-23 23:28
그래서 왜 수시인가요
하늘의푸르름을알기전까지는(pss71700)2024-04-24 00:36
답글
빛나는것 말그대로 그뜻인데
유튭뮤직이 영어제목 만들때 지맘대로 그렇게 만듬
왜냐면 히카니모노가 스시 용어로 등푸른생선
고등어나 청어 그런걸 말하는 은어라네
묭바오 1(115.41)2024-04-24 07:08
나 첨에 가사 뜻도 안찾아보고 유튭뮤직으로 노래만 들어서 대체 왜 노래제목이 raw like sushi 일까 고민했었음
등푸른생선을 히카리모노라고 부르는데 스시하면 등푸른생선이 떠올라서래
상상도 못했네
스시 영어로 갤검해보면 누가 쓴글있음
이크죠
光り物 (히카리모노) 인생을 살아가며 마주치는 "파도처럼 방파제를 뛰어넘어 영혼마저 쓸려가 버리려하는 감정" 들을 가다듬으며 "나는 이제 하찮은 일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마음을 더 상냥하게 할 것이며, 새로운 무언가를 지금 바로 시작하겠다"는 결심이 담긴 명곡이다. 와 도랏... 이런 뜻이었다니
그래서 왜 수시인가요
빛나는것 말그대로 그뜻인데 유튭뮤직이 영어제목 만들때 지맘대로 그렇게 만듬 왜냐면 히카니모노가 스시 용어로 등푸른생선 고등어나 청어 그런걸 말하는 은어라네
나 첨에 가사 뜻도 안찾아보고 유튭뮤직으로 노래만 들어서 대체 왜 노래제목이 raw like sushi 일까 고민했었음
은빛 생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