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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 달 뒤면 1년 정도 가르친 학생 아이들이랑 헤어져서

마지막 수업 때 해줄 말 생각 중인데 

후타바 가사 중에

“네가 어른이 되면 찾게 될 그 꿈을 곁에서 계속 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고 가슴이 저리네,,,

묭 가사 파쿠리해서 이별사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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