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曲目に歌ったのは「風とリボン」という
1번째 불렀던 곡은 바람과 리본 이라는
1月26日にできていた新曲です。
1월 26일에 만든 신곡이에요.
このツアーが決まった時に、
이 투어가 결정 됐을 때
このツアーの為だけに作った曲です。
오로지 이 투어를 위해서 만든 곡 입니다.
ほんまならもう各地で歌えてたはずやったけど、今日やっと歌えました。またどこかで必ず。せっかくなので歌詞を。
원래대로라면 이미 각지에서 부를 예정 이었지만, 오늘 드디어 불렀습니다. 또 다시 어딘가에서 꼭. 모처럼이니 가사를.
その先にある闇も病も、
이 앞에 있는 어둠도 병도
一緒に倒そうな〜。
함께 쓰러질 것 같은~.

- 19:52 2020.7.5. Twitter





もうどうでもいいような
이젠 아무래도 좋을 것 같은
恋をピンット指で弾いてさ
사랑을 손가락으로 확 튕겨서
その先にある闇も病も
이 앞에 있는 어둠도 병도
一緒に倒しちゃえたらな
함께 쓰러뜨린다면


もうどうでもいいから
이젠 아무래도 좋으니
恋にずっと頭抱えるなら
사랑으로 인해 머리를 싸매고 있다면
この胸にあるコイココロとか
마음 속에 있는 사랑하는 마음 이라던가
全部燃やしちゃえたらな
전부 태워버린다면


唇から風が吹いて
입술에서 바람이 불어
この恋を遠くに飛ばせたらな
이 사랑을 멀리 띄워보낼수 있다면


もうどうでもよくなる
이제 아무튼 괜찮아 질거야
恋は私の身体の一部だし
사랑은 내 몸의 일부이고
これから待っている傷と悪魔と
앞으로 기다리고 있을 아픔과 악마와
一緒に恋ができたら
함께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リボンで結んで可愛くできるのにな
리본으로 묶어 귀엽게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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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는 직접 번역했으며 의역이 많습니다.
댓글로 오타나 오역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