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귀엽다고 하는 묭냥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넙치에게는 고작 고양이일뿐이다.
얼빠표가 몰리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개체이다.
넙치는 그저 가만히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넙치앞의 먹잇감일뿐 ..
결국 최강자는 넙치가 될게 뻔하다.
넙치는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수족관의 넙치가...
다른 묭냥이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넙-
대 넙치단 ㄱㄱㄱㄱㄱ
아 망했네
미쳤구나
응 묭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