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음악성을 말하는게 아니라
행동하나하나
그리고 이상하게 찍힌사진들
지맘대로 추는 춤이라던가
이상한 리액션 같아 보이는것들
전부다 왠지 멋지고 스타일리쉬하다
기타를 메고는 말할것도 없지만.
내려놓고
벵갈부를때나 마아루 사전싶때 하는 춤? 같은거
이거 케이팝 칼춤보다 더 자연스럽다
가식없이 솔직한 말투
여자애가 이런 얘기? 이런가사라구?하는것들
그리고 화장기없는 모습이나
반대로 제대로 꾸민 모습
모두 사랑스럽네
노래 부르다 틀리는것 까지
자연스럽고 오히려 사람 기분좋게 만든다
이거 타고나는걸까?
묭이는 인간 자체가 참 매력적인것 같아
흔히 말하는 바이럴빨이 있다고 해도 한국 내의 서브컬쳐 문화 중에서도 마이너였던 jpop 내에서 리얼 인싸픽으로 떠서 일반인들에게도 어필이 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한국사 역사의 디버프를 이겨내고 어느 정도 타고난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싶어요. 한국어 or 영어가 조금 더 능통했으면 더 어필이 되었을 것 같은데 아니 하다 못해 소속사가 과감한 결정해서 내한만 왔어도 더 떡상할 수 있을텐데 옆동네들 특히 요아소비한테 더 이상 한국 내에서 탑3 안에 2위 자리(1위 켄시 고정)를 뺏기지 않으려면 내한과 이번 정규 5집 앨범이 대박이 나야.
물론 아직 자기네나라에서 인기많은건 맞음. 근데 몇년째 히트곡도없고 너가언급한 가수들하고 비교하면 경쟁력 많이딸림.
이참에 아시아시장 한번 노려보는거도 괜찮을거 같긴한데 전혀 움직임이없네
그간의 업적으로 멱살잡고 있는게 맞긴함 당장 인기 엄청 많아진 시점에는 히트곡이 없는게 아쉬움
마지막 히트 벌거벗은마음아님? 그거 벌써 2년가까이됐네
내한 선구자 자리를 뺏긴 것이 아쉽긴 한데 그래도 아직 스타성 남아있으니 내년 봄에 꼭 내한해서 떡상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거 전문용어로 콩깍지라고 하네요
싱어송라이터로 재능자체는 증명했다고봄
음악으로 성공할정도면 뭐가 됐든 타고나긴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