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にもちぎれそうな雲は
당장이라도 찢길 듯한 구름은
まるで僕たちのようだね
마치 우리들을 닮았네
バランスのとれない2人は
균형을 잡지 못하는 둘은
いつも曖昧で
항상 애매한 채로
心の奥じゃ今日も不安定
마음속은 오늘도 불안정해
夢でも見れたらいいけど
꿈이라도 꿀 수 있다면 좋을 텐데
クスクスと笑うのはどいつだい?
킥킥대며 웃는 건 어느 녀석이야?
そこにいるのかい?
거기에 있는 거 야?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ジェニファー
작별 인사는 하지 말아 줘 제니퍼
今もまだ覚えて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君の胸の中でもいつか
네 마음속에서도 언젠가
思い出してほしいよ
떠올려 줬으면 좋겠어
近所の犬が鳴いたベルで *
근처의 개가 짖는 소리로
当たり前の朝が来たよ
여느 때와 같은 아침이 왔어
バランスのとれない体が
균형을 잡지 못하는 몸이
また吸い込まれる
또 빨려 들어가
* 이거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좋은 지적 기다리겠습니다.
約束を果たそうよジェニファー
약속은 지켜 줘 제니퍼
今もまだ覚えて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君の胸の中ではそうか
네 마음속에는 그렇게
消えそうに揺れるのかい
사라질 듯 흔들리고 있니?
どうか忘れないでいて
부디 잊지 말아 줘
ちぎれそうな雲は
찢어질듯한 구름은
明日になれば繋がるだろう
내일이 된다면 계속되겠지
ジェニファー会いたいんだ
제니퍼, 만나고 싶어
さよならは言わないでジェニファー
작별 인사는 하지 말아 줘 제니퍼
今もまだ覚えて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君の胸の中でもいつか
네 마음속에서도 언젠가
思い出してほしいよ
떠올려 줬으면 좋겠어
約束を果たそうよジェニファー
약속은 지켜 줘 제니퍼
今もまだ覚えて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君の胸の中ではそうか
네 마음속에는 그렇게
消えそうに揺れるのかい
사라질 듯 흔들리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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