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표라도 사서 가는거 추천
매지컬배스룸추가콘때 가고싶다 가고싶다 생각만 하고있다가 일정될지도 모르고 비행기 숙소도 안잡아둔 상황에서 트레이드는 시작됐고,
도쿄콘12일전쯤에 확실히 가기로 마음먹고 트레이드 넣었다가 트레이드 하루이틀 안되길래(오픈첫날,둘째날 놓친게 제일 영향이 컸다고 생각) 리셀표 사서 양일 갔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후회안함
미리 예매 못해서 비행기값(피치항공도 비싸더라 아오)이랑 숙소비도 비싸게 다녀왔고 리셀표사느라 돈도 좀더 썼는데도 만족스러웠고
단점이 있다면 콘 이후로 대가리가 봉합안되서 묭갤망령됨
돈없어!
9만엔이던대 반만내줘
스핏츠는 포기해야죠ㅇㅇ. 그거 살돈있으면 갤에 부거나 돌리시길
부자 티내네
맘마는 오니기리 이동은 야행버스 코코넨네는 캡슐호텔
그래서 러브콜2 포함 다섯 번 감 - dc App
갤주 보고싶은 마음보다 리셀러들 혐오하는 감정이 더 커서 그건 못하겟더라 리셀은 진짜 갤주 내한 일정뜨고 티켓팅,취켓팅 둘다 좆망하면 고민정도는 해볼듯
정답은 없죠 사람마다 수용할수있는 범위가 다르니까요 그냥 선행당선되거나 트레이드 맞는게 최선인데 후..
계좌찍으면되나요?
주소불러주세요
나 데꼬가
응애
형 치킨한마리만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