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영화에서
신노스케라는 애가 주인공인데
작중에선 신노라는 호칭으로 불림
그런데 더 옛날엔 신쨩이라는 표현으로 불렸을 가능성이 있대
(일본인 해석 봤음. 신쨩은 되게 어린애 같은 표현이기도 함)
아무튼 이런 호칭으로 불리는 게 싫어서
“전혀 좋아하지 않았어, 그 호칭 만화 주인공 같으니까
전혀 좋아하게 되지 않았어, 그런데 말이야
지금도 비슷한 말에 몸이 반응해, 짓궃은 추억이야”
이런 가사가 나왔다고 함
옛날에는 그런 만화 주인공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걸 싫어했지만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사이가 됐으니, 이젠 그런 비슷한 별명으로 불리기만 해도 몸이 반응하는... 그런 가사
영화를 보고 노래를 들어야 이해되는 부분이 많은 가사인듯
근데 나도 영화 안 봐서 잘 몰라
막줄이핵심이네요
옛날부터 번역본 보면 갑자기 주인공이 왜 나오지 싶었는데 저런 뜻이었어..
영화 호불호가 조금 갈리긴해도 볼만합니다 ㅎㅎ 후반부가 아쉽다는 평이 많지만 그 부분은 갤주의 노래로 커버되는 느낌 ㅎㅎ - dc App
어릴때 불멸의록스타가 되는게 꿈이였는데 지금은 그저그런 음악하는 사람이 작중 설정이라서.. 어릴때 그 호칭이 싫었어도.. 어릴때가 그리운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