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핏츠가 매년 오사카성홀에서 진행하는 록쿠록쿠곤니찌와 라는 이벤트에 첫날 묭포함 세팀을 게스트로 초대함.
앞에 두팀 부르고 갤주, 스핏츠 순으로 무대진행. 합동공연은 없었음.
이날 갤주MC:2016년에 메이저데뷔전 관객으로써 스핏츠 공연을 보러왔고 그때 언젠간 저 무대에 서고싶어서 하우스공연 몇번 더 해야 스핏츠하고 같은날 무대에 설수 있을까 생각했고 醒めない(깨지않아) 라는곡을 듣고
머릿속에서 락 대륙의 이야기가 식지 않는다 라는 그 가사가, 저도 아직 음악에 대한 마음도 식지 않고, 스피츠에 대한 마음은 분명 식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고
이 곡에 영감을받아 너는록을듣지않아 라는곡을 만들었고 이자리까지 올수있게 되었습니다.
갤주셋리
해부순애가 사전싶 마리골드 벌거벗은마음 마시마로 벵갈 오늘밤이대로 사랑꽃 너는록을듣지않아
누구나 예상 가능한 무난한셋리.
스핏츠 셋리.
체리 로빈슨 카에데 하늘도날수있을텐데 등 유명한곡 하나도없음… 스핏츠팬피셜 스핏츠는 고정적으로 부르는곡이 거의없고 노래도 200개 이상이라 항상 셋리 바뀐다고 함.
그나마 최신곡인 美しい鰭(아름다운지느러미)는 안빼고 잘불러서
美しい鰭, 醒めない, 若葉(갤주가좋아함) 이 세개를 꼭 부를거 같음.

200개만 돌려도 평생 투어하겠네
갤주도 곧 100개긴한데 죽어도안부르는게 몇십개있어서 ㅋㅋ 오히려 스핏츠처럼 해주면 좋겠네
흠... 공연장 밖에서 들어야 하나
이건 고시엔이 최곤데..
지느러미였나 그건 부를거같은데
마지막에 적혀있는게 그거야
사다리타기 돌리는듯
ㅇㅈ… 작년에 저 공연 갈려다가 일때문에 못갔는데 갔으면 아름다운지느러미 하나빼고 아무것도 몰랐을듯.. 지금은 그나마 많이들어서 반정도 겨우암 ㅋ
저 셋리에선 아름다운지느러미 말곤 모르겠는데 큰일이네 전곡중에서 10%밖에 모르는데 망했네
나가레루~~만마
사메나이 들으러 ㄱㄱ 갤주나 스핏츠 가 부를듯
지느러미가 히트쳐서 그런가 원래 체리 로빈슨 카에데 하늘도날수있을텐데 중 1-2곡은 불러줬다는데
이말도 맞는듯 ㅋㅋ 히트곡 한두개 불러준걸 지느러미로 떼워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