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은 おいしいパスタがあると聞いて (맛있는 파스타가 있다고 해서)
참고로 저--번에 진행했던 회원 한정 온라인 라이브 제목이 "맛있는 명란 파스타가 있다고 해서"였다...
트랙리스트
DISC 1
1. 황혼에 헛소리를 한 그 날이 생각날 때를
2. 하루노히(봄날)
3. 담배
4.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5. 조양(아침햇살)
6. 발가벗은 마음
7. 마시마로
8.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9. 한여름 밤의 냄새가 난다
10. 포푸리 잎
11. 치카
12. 그렇게 살고 있어
DISC 2
1. 두 사람의 세계
2.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3. 사라바
4. 둘만의 나라
5. 해피
6. 접시꽃
7. 하루노히
8. 발가벗은 마음
9. 마리골드
10. 청춘과 청춘과 청춘
DISC 1은 그냥 앨범 생각하면 되고, DISC 2는 POTATO STUDIO라는 식당에서 연주하면서 녹음한 것이라고 한다.
DISC 1에서 2 4 6 8 9 총 다섯 곡을 뺀 7곡이 신곡
DISC 2에서 3번 트랙 사라바가 미발표곡이다.
초회한정반, 통상반
초회한정반은 DISC 1, 2 둘 다 주는 구성이고 통상반은 DISC 1 하나만.
둘다 슬리브 케이스 사양
특전 정리
기본적으로, 초회한정반은 세금 포함 4400엔, 통상반은 3080엔이다.
세트가 있을 경우 추가금 적었으니 감안하시길
-공홈
A4 클리어 화일 선착순 증정
이렇게 생겼다.
토트백 세트 있음 +2800엔
이렇게 생겼다.
AIM 팬클럽 회원 한정 미니 포스터 증정
-타워레코드
A4 클리어 화일 선착순 증정
이렇게 생겼다.
T셔츠 세트 있음 +3500엔
이렇게 생겼다.
-라쿠텐 북스
키체인 선착순 증정
이렇게 생겼다.
티셔츠 세트 있음. +3500엔
타워레코드랑 디자인 좀 다름. 배색이 반대에 로고가 좀 더 작아짐
-아마존
메카쟈케라고, 24cm*24cm짜리 앨범자켓을 준다... 앨범자켓은 뭘 사든 통상반 표지로 준다고 함.
딱히 첨부할 건 없고 통상반 앨범자켓 보셈
-HMV
캔뱃지? 핀뱃지라고 하나 그런 걸 준다. 선착순
이렇게 생겼다.
-세븐 넷(구글에 seven net 검색하면 나옴)
여긴 정말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토트백 특전이 선착순
공홈은 토트백이 더 비싸게 세트로 나오는데...??
이렇게 생겼다. 개인적으로 이게 공홈보다 더 예쁜 것 같음...
-츠타야
A4 클리어 화일 선착순 증정
이렇게 생겼다.
앨범 나오는 것도 좋지만, 우리의 지갑도 소중하다
현명한 소비 하시길
개추
티셔츠 갖고싶다
https://www.aimyong.net/feature/album_oishiipasta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비..싸
정성추
갤주 넘모 열일하시자너
있다고 듣고->있다고 해서 라고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 dc App
사실 일본어 못해서 ㅋㅋㅋㅋㅋㅋ 제목도 번역기 돌리고 의역한 겁니다... 수정했어요 ㅋㅋ
좋구여..
일 잘하구여..
꿀정보 감사요ㅜㅠ
동생한테 사달라고 ㅈ지랄 함 떨어야겧누
ㄳ요..
라쿠텐북스랑 세븐넷은 해욉라행 카드는 안 받아서 겨우 HMV에서 예판했네 시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