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로 올라오고 나서 싱어송라이터가 될 수 없으면

니시노미야로 돌아가야 해서 두려웠어요

그런데 스핏츠의 사메나이(깨지 않아)를 듣고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만들게 되었고

이 곡이 저를 싱어송라이터로 만들어주었어요

중학생 시절 처음 스핏츠를 접하고 꾼 꿈을

저는 아직 깨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