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ka의 라이브에서 국룰이 된 관객이 타울을 계속 빙글빙글 돌리는 "마이 리치 썸머 블루스"라는 곡이 있는데, 그것을 본 아이묭은 “우리 팬들은 슈퍼샤이라서 그런 거 그닥 하지 않지만 한 번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 직후 '당신의 심장을 도려내서~'라는 가사에 맞춰 공연장 안의 스미카 타월이 뱅글뱅글 도는 장면이 애정이 넘쳐 흐르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서 빵 터졌다.ㅋㅋㅋㅋ
스미카 현장 분위기 진짜 느껴보고싶네
와 콜 머임요? 박수미쳣고 캬.. 스미카 팬들 잘논다잉 ㅋㅋㅋ 저는 벵갈만 후렴구에 외치는게 최대치였는데 ㅋㅋ
사이고노사이고노사이고노워~
스핏츠땐 박수로 돌아와서 아쉬웠슴 그래도 몇명 돌리긴하던데
연령대가.. 스핏츠팬들이 저거 2시간동안하면 ㄹㅇ앓아누울듯
애초에 스핏츠는 박수도 없더만 ㅋㅋㅋ
박수도없으면 그냥 감상만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