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ka의 라이브에서 국룰이 된 

관객이 타울을 계속 빙글빙글 돌리는 "마이 리치 썸머 블루스"라는 곡이 있는데, 

그것을 본 아이묭은
 “우리 팬들은 슈퍼샤이라서 그런 거 그닥 하지 않지만 한 번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 직후 '당신의 심장을 도려내서~'라는 가사에 맞춰 공연장 안의 스미카 타월이 뱅글뱅글 도는 장면이 애정이 넘쳐 흐르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서 빵 터졌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