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胸に刺さった無名の刃を抜く術はどこ? 
이 가슴에 박힌 이름 없는 칼날을 뽑아낼 방법은 어딨어?

そろそろこうしてちゃ手も足も犠牲になるな
이러다가는 곧 손도 발도 희생될 것 같아

どんな角度で狙ってくるのか予測できない、
어떤 각도로 노리고 올지 예상할 수 없어

今すぐ逃げられる強さを持ち合わせてなかった
그때 당장 도망칠 수 있는 강함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

感情を殺せ、惨さを承知で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감정을 죽여버려, 비참함을 알고서 내 멱살을 붙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言い聞かせてまた整える
자신에게 타이르고 다시금 정리해

変わりたい、ためらわず生きる人に
변하고 싶어, 주저 않고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正しく歩けるように
이 길다란 숲길을 올바르게 걸어갈 수 있도록

何度見つけた居場所、いつの間に声も出せずに潰れる
몇 번이고 찾아낸 안식처, 어느새 소리도 내지 못한 채 무너져

落ち込んで膨らむ本当の事を滲んだ音
침울해져 부풀어 오른 진실을 띈 소리 

現状を剥がせ、痛みを承知で何度も巡らせ分からなくなった
현실을 떼내버려, 아픔을 알고서 몇 번이고 헤메게 돼 알 수 없게 되었어

行かないで、行かないで、行かないで、
가지 말아 줘, 가지 말아 줘, 가지 말아 줘

そっと泣いてまた閉じ込める
살짝 울고선 다시금 가두어 버려

進みたい、それなのに落とされている、
나아가고 싶어, 그런데도 떨어뜨려지고 있어

今戦うべきものは?呪われた自分の体
지금 싸워야만 하는 상대는? 저주 받은 내 몸

感情を殺せ、惨さを承知で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감정을 죽여버려, 비참함을 알고서 내 멱살을 붙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言い聞かせてまた整える
자신에게 타이르고 다시금 정리해

変わりたい、ためらわず生きる人に
변하고 싶어, 주저 않고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正しく歩けるように
이 길다란 숲길을 올바르게 걸어갈 수 있도록

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消えないで、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사라지지 말아 줘

この胸に残った鉛のクズはいつか溶けるのだろうか
이 가슴에 남은 납 찌꺼기는 언젠가 녹아 사라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