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구름 같이 상냥한' 이라는 가사가 나오잖아
마리골드 한참 반복해서 들으면서 아 나도 구름 같이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예전에는 딱히 내가 어떻게 되고 싶다 이런 이미지가 없었는데 뭔가 요새는 내가 굳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 하면 저렇다는 생각이 들음..
그냥 그랬음;;
거기에 '구름 같이 상냥한' 이라는 가사가 나오잖아
예전에는 딱히 내가 어떻게 되고 싶다 이런 이미지가 없었는데 뭔가 요새는 내가 굳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 하면 저렇다는 생각이 들음..
그냥 그랬음;;
일단 그런 사람이 될려고 생각하는 거부터 넌 야사시이 닝겐임
그런 생각 갖는게 되게 중요하더라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