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에 익숙해지도록 몇 번 듣다가
익숙해진 어느 순간 들었을 때 갑자기 팍 꽂히는 순간이 있더라
오늘 표백 들었는데 갑자기 팍 꽂혔음
클라이맥스 부분에
마타 아이니 키테네-
이 부분이 진짜 극적이라고 해야되나 진짜 예쁘고 절절한 구간인 거 같음..
근데 듣는 곡마다 이런 식으로 다 꽂히게 됨
아이묭 천재임? 내 볼땐 천재 맞는듯 ㅇㅇ;
왜 진작에 아이묭을 몰랐나 인생 절반 넘게 손해봤음...
그냥 귀에 익숙해지도록 몇 번 듣다가
익숙해진 어느 순간 들었을 때 갑자기 팍 꽂히는 순간이 있더라
오늘 표백 들었는데 갑자기 팍 꽂혔음
클라이맥스 부분에
마타 아이니 키테네-
이 부분이 진짜 극적이라고 해야되나 진짜 예쁘고 절절한 구간인 거 같음..
근데 듣는 곡마다 이런 식으로 다 꽂히게 됨
아이묭 천재임? 내 볼땐 천재 맞는듯 ㅇㅇ;
왜 진작에 아이묭을 몰랐나 인생 절반 넘게 손해봤음...
난 시가렛에 꽃힘
난 아침해에 꽂힘 - dc App
첨엔 그저그랬던 곡도 듣다보니 너무 좋음 표백, 사전싶, 낫오케, 굿낫베, 두사람의세계, 3636 다 듣다보니 꽂힘 - dc App
자라메 에꽂혀버렸따..............
평냉스타일
난 오빠이가 요즘 좋더라… - dc App
그렇게 한 곡 한 곡 추가 되고 결국엔 전곡이 그렇게 되어버리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