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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보고 드리마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기대많이함.
여주가 지난2년간의 기억을 잃었고(2년전 특정시점까지 일은 다 기억함) 오늘의 일도 자고 일어나면 다 까먹음. 그래서 매일 자기전 일기를쓰고, 매일아침 본인이 기억을 잃었다는 내용과 본인이 매일 쓴 일기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
소재는 좋았지만 전개가 너무 별로인… 떡밥회수 안된부분도 좀 있고, 여주 남주 제외하고 조연들 스토리는 너무 빨리 전개가됨. 대사하나로 악역에서 선역이되고 해결도 너무나 쉽게 돼버림ㅋ
소재나 드라마 내용은 재밌고 OST도 잘어울려서 좋았다.
추천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OST좋으니까 시도해볼만은 하다
후기추
갤주도 깡 하면 매일 다이어리 쌉가능? 이 나올줄 알았는데 아니네
ㅎㄱㅊ
뭔가 익숙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선행성 기억 상실증이구나 今夜、世界からこの恋が消えても 요거랑 메멘토랑 같은 소재네
11화라 급하게 전개된 부분이 좀 많은듯해요. 회차 늘려서 만들었으면 더 좋았으려나..? 그래도 에피소드 마무리되면서 갤주 노래 나오는게 너무 잘어울려서 그부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