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나니모 시야와세~ 처음 할 때랑 콘나니모 유우야케~ 까지는 메이저 코드로 진행하다가
마지막 콘나니모 시야와세는 마이너 코드로 가는거
이때 기분 존나 이상해짐 진짜 클라이맥스라는 느낌
그리고 딱 정리해서 스미나레타 에키노~ 나오면 존나 딱 뭔가 집에 돌아온 느낌
진짜 들으면 행복해지는 노래야 거의 뭐 마약인듯
마지막 콘나니모 시야와세는 마이너 코드로 가는거
이때 기분 존나 이상해짐 진짜 클라이맥스라는 느낌
그리고 딱 정리해서 스미나레타 에키노~ 나오면 존나 딱 뭔가 집에 돌아온 느낌
진짜 들으면 행복해지는 노래야 거의 뭐 마약인듯
가사가 너무 뭉킇해
가사 하나하나 다 너무 좋음 꽃다발이 되어 줘, 너의 강함과 나의 약함을 모으면 이런 가사는 어케 생각하는거임
꽃다발이되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