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했으니까
忘れられないものなどなくて
잊지 못할 것 따위 없기에
譲りきれない思い出ばかりで
남에게 주지 못할 추억뿐이기에
いい加減に諦めなさいなんて
적당히 하고 포기하란 말은
簡単に言わないで
쉽게 하지 말아줘
夕方の匂いが苦しくて
해 질 녘의 냄새가 괴로워서
夕飯も喉を通らなくってね
저녁밥도 넘어가질 않아서 말이야
絵に描いたようにほら私ほんと
봐, 나 정말로 그림처럼
簡単に泣いている
쉽게 울고 있어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空が綺麗と思えた
하늘이 예쁘다고 느껴졌어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明日が大好きだった
내일을 정말 좋아했어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貴方を知れた
당신을 알 수 있었어
当たり前なんてものはなくて
당연한 것 따위 없기에
いつか失うこともあるわけで
언젠가 잃어버릴 것도 있는 법이기에
その上で貴方を見つけたこと
그럼에도 당신을 찾아낸 것을
運命に感じていたよ
운명이라 느끼고 있었어
さらに言えば私は貴方を
덧붙이자면 나는 당신을
貴方が思う以上に大好きで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해서
好きで 好きで 好きで
좋아해서 좋아해서 좋아해서
今 とても 辛いのです
지금 정말로 괴로워요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空が寂しく思えた
하늘이 쓸쓸하게 느껴졌어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明日が少し怖かった
내일이 조금 무서웠어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覚めないでほしい夢も見たわ
깨지 않길 바란 꿈도 꿨어
1人歩く影に貴方を求めた
오직 당신만을 그리워해 왔어
寂しさも苦しさも
쓸쓸함도 괴로움도
恋しさも愛しさも 全て
그리움도 사랑도 전부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忘れられないものなどなくて
잊지 못할 것 따위 없기에
譲りきれない思い出ばかりで
남에게 주지 못할 추억뿐이기에
当たり前なんてものはなくて
당연한 것 따위 없기에
いつか失うこともあるわけで
언젠가 잃어버릴 것도 있는 법이기에
저번에 번역한 건디 이거 가사 중에
1人歩く影に貴方を求めた
오직 당신만을 그리워해 왔어
라는 부분이 있음
이거 외국인이 보면 뭔 개소린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보니
“당신을 집착적으로 머릿속에서 그리워했다”
라는 뜻이라길래 저렇게 해서 검수받음...
그리고 이건 그냥 번역 잘 된 것 같아사 올려봅...
~하기에 라고 번역된 부분 보통은 ~라서로 번역되는데
편지 쓰는 것처럼 문어체로 ~하기에라고 쓰면
감성적일 것 같아서 저렇게 햄ㅅ음
그리고 뭔가 더 체념하고 슬퍼하는 느낌
번역 추
해질녘 왜 해 질 녘이라고 돼있는지 봤는데 이게 띄어쓰기 맞는 거구나 ㅋㅋㅋ 당연히 한 단어일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