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6 이후로 스타일 엄청 변함
발라드든 밝은 곡이든 멜로디컬하거나 통통튐
음알못이라 장르가 어케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예전 인디 때부터 시작해서, 주옥같은 히트곡들에서 느껴지던 패기가 거의 사라짐
가수가 바뀌는 거는 당연하지만...ㅠ 그냥 그 패기넘치던 곡들이 그리움!
작년부터 발표하는 싱글들도 정말 많이 듣고 좋아하긴 하는데
이번 정규 때 예전 느낌의 곡도 일부 포함돼 있으면 좋겠음
3636 이후로 스타일 엄청 변함
발라드든 밝은 곡이든 멜로디컬하거나 통통튐
음알못이라 장르가 어케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예전 인디 때부터 시작해서, 주옥같은 히트곡들에서 느껴지던 패기가 거의 사라짐
가수가 바뀌는 거는 당연하지만...ㅠ 그냥 그 패기넘치던 곡들이 그리움!
작년부터 발표하는 싱글들도 정말 많이 듣고 좋아하긴 하는데
이번 정규 때 예전 느낌의 곡도 일부 포함돼 있으면 좋겠음
염요일은 좀 쎄보이던데
근데 항상 패기있는 곡 하던 것도 아니고 대표곡 거의 모던록이라 뭐 그럴만하지
아 모던록이라고 그러는구나
진짜 궁금해서인데 패기 있는 곡들 예시가 머임? 당신해부순애가나 벵골 같은건가
그냥 대표곡들 다 패기있는 곡이라고 생각 벵골 해부순애가 키미록 하루노히 하늘푸르름 사전싶 대표곡아니어도 벚꽃내리는밤 이키테 사랑을알때까지는 굿나베 이런것들도 마리골드는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그 기준이나 명확한 근거는 모르겠는데 ㅋㅋ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알거 같기도 함 내 생각에는 약간 하늘푸르름이나 사전싶 사랑을 알때까지는 이키테 이런게 좀 패기 있는 곡처럼 느껴지네 담긴 감정이 좀 깊다고 해야하나 좀 더 솔직한 느낌
ㅋㅋㅋ 맞아 패기있다는 게 사실 주관영역이라 기준이 없긴 하지 그런 곡들에 비해 요즘노래들은 귀엽다고 해야되나 멜로디 좋네~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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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배고프고 힘들때나왔던 1,2집곡들 좋아함
ㅇㅈ
묭 딩 크
인디 타마고 잡초 - 메이저 데뷔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마이너가수 시련이 담김 청춘 익사이트먼트 : 청춘의 노래를 힘차게 부름 식스센스 스토리: 싱글 마리골드가 초대박치면서 식센 앨범들에 다양한 시도함 파스타: 코로나라는 시련으로 악상이 미친듯이 떠올랐는지 띵곡들 많이 배출 4집~ 지금 : 시련이랄게 크게없어서 노래가 대부분 잔잔하고 지금 삶이 행복해서 여유로움을 노래함
4집~지금 << 이거 진짜 그런느낌이다 ㅋㅋㅋ
나도 하고싶은말 있어서 글 새로썼어
자라메는 초창기곡 느낌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