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는 나레이션 나오는 그 구간 떄문에 아.. 이건 좀 이랬는데

좀 익숙해지고 마음도 열리니까(?)

갑자기 존나 좋네

막 가슴이 아파 오는 그런 게 있음..

진짜 그 절박했던 순간이랑 그걸 이해하려고 하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가사가 너무 좋더라


이키테 이키테 반복되는 게 너무 그 절박함을 잘 보여주는 거 같아서 참 좋은 곡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