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최근 1 2년동안 노래가 밍밍하니 평양냉묭 이니 말 많았잖아. 그만큼 난 지금 갤주가 행복한 상황이란 말인거 같음.

특히 4집보다 5집은 더 밝고 명랑한느낌 많이나더라고. 만나러갈켄데; 자라메 두곡은 드라마때문에 지금기분하곤 크게 관련없는곡이라도 고 생각하고,

럭키컬러 들어보면 지금 갤주가 행복한 삶을 살고있는거 같아서 좋음(물론 이거도 광고를 위한 곡이지만) 나머지 곡들도 맛보기 들려줬을때 대부분 이렇게 잔잔하고 밝은듯한 느낌이여서 기대가 많이된다. 올 초 태국 한국 여행?? 둘다 거의 인생 첫 해외여행인거나 마찬가지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작년보단 많이 여유있고 행복해보여서 팬으로썬 너무 기뻐

너희가 원하는 어둡고 강렬한 무거운곡들 나올라면 지금처럼 행복할때 말고 시련이 있어야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