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워홀은 준비 중이고...

워홀과 별개로는 2월에 오키나와를 가볼까는 싶은데..

일단 넣어볼까...


붙으면 너무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못갈수도 있는데, 억지로 가는 상황이 벌어지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아님 걍 가볍게 갔다오게 히로시마로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