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골드 하루노히 키미록같은거 나와도 그러려니 함

뭐 유명하잖슴









근데 길가다가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나
만월의 밤이라면
낫오케

이런거 들리면 시발 지금 내가 뭘들은거지? 하고 그자리에서 멈추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