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스핏츠 당발 때 연다고 한 이벤트 지금 함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이벤트는 최애곡 소개하는 거임

기간 8/6~8/11 23:59 -> 다음주 월요일 되는 순간 마감

참여 방법 



글에  [노래소개] 이렇게 달아주고 본문에서 곡을 소개하면 되는데


예시) 

글제목: 

[노래소개] 맑아도 맑지 않더라도 어딘가 가자
(제목은 자유, 노래소개 태그만 잘 지켜주셈)

본문:

본인 최애곡은 1집 수록곡 RINGDING인데~
이 노래는 연인끼리 대화를 담은 노래인데 ~
만나러 가줄게 이런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노래를 들으면 설렌다~ 우울할 때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나 이 가사가~ 뭔가 그렇게 떠올리게 된다~
언제나 설렐 수 있다~ 이런 곡 더 듣고 싶다~
이런 사랑을 하고 싶어진다~ 뭔가 편안하면서도 설렌 느낌이다~

*그리고 본문에 유튜브 링크 달아서 곡 바로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거는 예시만 들은 거고, 소개 어떻게 하든 상관 없음. 
진짜 자유임. 
진지하게 글 써도 되고, 아니면 개그 요소 넣어서 써도 됨

평가는 내 주관적으로 할 거지만, 그냥 노래 좋아서!라고 하는 것보다는 “왜 그 노래가 좋은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점을 생각하며 그 노래를 들었으면 좋겠는지”를 담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2-3줄 적은 것보단 10줄 적은 게 더 고평가를 받겠죠.
가사 하나하나 뜯어가면서 소개해도 좋아요

가장 중요하게 볼 부분은 
글에서 얼마나 작성자의 최애곡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지 
로 정하겠습니다




근데 너무 유명한 곡은 안 했으면 좋겠음.  
너무 대표적인 거는 재미없으니까, 비교적 덜 유명한 걸로.. 
아 물론 해도 괜찮은데 대표곡으로 이벤트 수상하려면 채점 빡세게 할 거임. 
우리나라에 나보다 마리골드 많이 들은 사람 없을 건데 나 설득시킬 자신 있으면 마리골드로 써도 됨

사연 같은 거 적어도 됨. 

그러나, 너무 과도한 셀털(전 연인, 가족 등)은 하지 말아주세요.
해도 상관은 없는데 노잼이거나 기만이면 좀 그래



상품: 최소 싸이버거 세트 1개 이상
상품 달라질 수 있지만 3명은 뽑으려고 해
내 미국주식(물렸음) 변동에 따라서 지급함

*유의사항
깡계 안 받음, 죄송하지만 유동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