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럼이 올려준 카드사 답변 보니까 대충 무슨 일인지 알겠음
로치케 피아 이런 애들은 티켓 신청할 때 가승인(1엔 결제되는 그거) 내고 그 정보를 토대로 추후에 당락발표일(전일)에 x,000엔 본승인을 내잖아?
근데 이게 최근에 3D 시큐어(안심클릭) 2.0 업그레이드 하면서든 무슨 사유에서든 가승인 낼 때 정보를 본승인에 재활용 할 때 카드 도용 같은 사유로 의심해서 PG사(결제대행사)에서 승인거절 때리는 케이스인거임
지금 갤럼들 문의로 확인 된 게 토스랑 하나고, 얘네들이 쓰는 PG사 정책이 이런거면 앞으로도 이 카드사는 티켓결제에 절대 못 씀 그냥 잘라버리셈
확인 안 됐지만 우리카드도 비슷한 이슈일거고
로치케에서 카드사 밴 한 건 아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거니 일단 당장은 결제 잘 된다고 확인된 카드사(신한) 같은거 써야할 듯 하고
근데 이게 갑자기 이렇게 나오면 장기적으로는 불안해서 카드결제 못 쓰겠는데
나 지금 승인거절됐다는 하나마스터로 4월에 분명히 로치케 결제 한 이력이 있단 말이지... 그새 뭔가 카드사(PG사) 정책이 바뀌었다고? 하...
한 줄 요약) 지금 승인 거절됐다고 확인되는 카드사는 티켓결제할 때 못 쓰는 카드니 걍 잘라버려라
신한 삼성 롯데 농협 이렇게 문제 아예 없었음
나 7월까지만해도 잘됐는데 근 한달사이에 바뀌었나봄
근데 이러면 이번에 된 다른카드들도 다음에 안될수도 있는거아녀? - dc App
ㅇㅇ 그게 문제긴 해 카드사들이 어떤 PG사 끼고 있는지 어떤 FDS 알고리즘을 쓰는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으니 정책 바뀌면 다른 카드사도 안심할 수 없음
근데 이런식이면 되는카드사도 언젠간 막힐수도 있는거 아닌가? 진짜 편의점 결제뿐인가 - dc App
결론은 카드사가 병신짓한거지? - dc App
신한도 여러번 써도 안전한건 아닌거 맞지?
지금 카드사/PG사 해외결제 정책이 안 바뀐다면야 안전한데 그게 언제 바뀔 지 모르는 게 문제지
이번에 바뀐거같애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