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까지는 잘만 되던 게 

인생 첫 콘서트 좀 가보겠다고 유심도 파고 친구비도 내고 그 몇 푼 아껴보겠다고 엔화 저렴할때 2만엔까지 딱 충천해놓고 미리 계획해놓은 일본 여행 마지막에 딱 맞춰서 고베 넣었고 심지어 양일까지 됐는데 이게 결제취소가 된다고?

슈퍼스타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는데 묭은 확실히 슈퍼스타가 맞구나..






앨범은 진작에 사놨으니까 앨범선행을 믿어봐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