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空も飛べるはず(1994)
2.ハチミツ(1995)
3. 恋する凡人(2010)
4.醒めない(2016)
5.키미록
6.日なたの窓に憧れて(1992)
7.若葉(2007)
8.魔法のコトバ(2007)
9.スパイダー(1994)
10.優しいあの子(2019)
11.8823(2000)
12.美しい鰭(2023)
13.君は太陽(2009)
보다시피 1992년부터 2023년까지 엄청 다양하고
젤 인기많았던 세곡 “체리” “로빈슨” “카에데” 세개를 안불렀음.
셋리 노래들을 얼마나 아냐가 진짜 중요한거같은데(난 처음들으면 이노래 좋은지 안좋은지 판단을잘못함)
거의 70~80곡 듣고 갔는데 13곡중에 8개 (갤주가언급한 노래 3개포함) 알겠더라… 벽을느낌. 러브콜 한번더오면 250곡 다 듣고 가야될듯
나 7월달동안 애플뮤직 통계보니 스핏츠 전곡재생 2000분 했는데 1 2 4 5 9 12밖에 몰랐음 하...
걍 노래가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아예 안남
나도 첨에 전곡하다가 도저히 뭐가뭔지몰라서 70개뽑아서 그거만들었음
많은 것도 많은 건데 스타일이 비슷해서 뭔가 특징적인 부분을 잡아서 기억하기가 힘드니까 걍 안외워짐 심지어 나는 스핏츠 표도 1주일 전에 받았어
3번은 아깝지도 않았고 6번은 갤주 엠스테언급(이거 공연끝나고알아서 몰랐음 ㅅㅂ) 7번은 인스타라이브 한적있고 8, 10은 몇 안되는 뮤비가있어서 빡세게 들었음
특징잡기 힘든거 ㅇㅈ 그나마 사비는 특징잡기 괜찮은데 인트로하고 초반부분 들으면 무슨노래지?? 하는거 대부분
스핏츠 나름 열심히 듣고갔는데도 귀에 익은게 1 4 5 6 9 12밖에 없어서 아쉬웠음
원하는거 다들으려면 스핏츠 단콘 몇번 더 가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