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라이트는 볼륨이 너무 커서 정주행은 어렵고 잠자기 전에 한두곡 들은 건 엄청 많은듯ㅋㅋ
자기전 보면 감성이랑 분위기 최고임 진짜ㅋㅋ
특히 모습, 굿나잇베이비는 히키가타리 잔잔한게 편안해짐...
나는 처음에 봤던 봄날을 잊을 수 없음..
식센은 물론 자주 보긴 하지만 오프닝, 엔딩은 진짜 많이 돌려본듯 묭뽕 max
볼때마다 새롭게 들리는부분이있어서 10번도 넘게 돌려본듯
마아루를 제일 자주봤음 히키가타리는 손이 잘 안가..
다시보기 절대안하는데 미트미트 식센 두번봤다
식센 144번 정주행 마아루는 32번 / 엔딩이랑 몇몇 곡만 본건 좀 더 많을 듯 - dc App
서치라이트는 볼륨이 너무 커서 정주행은 어렵고 잠자기 전에 한두곡 들은 건 엄청 많은듯ㅋㅋ
자기전 보면 감성이랑 분위기 최고임 진짜ㅋㅋ
특히 모습, 굿나잇베이비는 히키가타리 잔잔한게 편안해짐...
나는 처음에 봤던 봄날을 잊을 수 없음..
식센은 물론 자주 보긴 하지만 오프닝, 엔딩은 진짜 많이 돌려본듯 묭뽕 max
볼때마다 새롭게 들리는부분이있어서 10번도 넘게 돌려본듯
마아루를 제일 자주봤음 히키가타리는 손이 잘 안가..
다시보기 절대안하는데 미트미트 식센 두번봤다
식센 144번 정주행 마아루는 32번 / 엔딩이랑 몇몇 곡만 본건 좀 더 많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