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곡이라 그런가 뭔가

들으면 가사는 슬프고 처량한데 곡은 또 신나는 구성인데 멜로디는 슬프고

슬픔, 처량함, 외로움

그런데 이제 꿈을 쫓는데서 오는 설렘이나 신남

이런 감성까지 같이 느껴짐
곡 자체가 불안정하고 드럼 비트도 그런거같음

그런 음악이 진짜 버스 타는 것처럼 울퉁불퉁한 느낌도 들고

이런 감정이 진짜 복합적인데 그게 또 날것으로 들려오는게 진짜 신기해

이제 어른이 된 아이묭이 작곡하긴 힘든 그런곡 같음..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