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측에서 내한 추진이 어려우면 그나마 현실적인 다음 단계가 그쪽 아닌가 싶긴한데

물론 좀 어려움은 있겠지? 한국에서 아이묭 떡상 시기던 1 2년 전과 달리 지금은 살짝 식은 느낌이라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그정도 섭외를 지를만한 곳은 당장은 펜타 한군데인데.. 펜타도 점점 일본쪽에 눈을 돌리고 있긴 한데 아예 서브라이너 급 위주로 섭외하는 분위기라.

헤드라이너로 섭외하기엔 여기서 1 2년만 더 관심이 식어도 한국에선 '몇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아이묭이 헤드라이너?' 묭쪽에선 '헤드 아니면..' 이렇게 애매하게 엇갈릴거같고

사실 지금 펜타랑도 비교가 안되던 지산 전성기 시절 섭외력이면 진짜 행회 굴릴만 했을텐데.. 펜타는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