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측에서 내한 추진이 어려우면 그나마 현실적인 다음 단계가 그쪽 아닌가 싶긴한데
물론 좀 어려움은 있겠지? 한국에서 아이묭 떡상 시기던 1 2년 전과 달리 지금은 살짝 식은 느낌이라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그정도 섭외를 지를만한 곳은 당장은 펜타 한군데인데.. 펜타도 점점 일본쪽에 눈을 돌리고 있긴 한데 아예 서브라이너 급 위주로 섭외하는 분위기라.
헤드라이너로 섭외하기엔 여기서 1 2년만 더 관심이 식어도 한국에선 '몇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아이묭이 헤드라이너?' 묭쪽에선 '헤드 아니면..' 이렇게 애매하게 엇갈릴거같고
사실 지금 펜타랑도 비교가 안되던 지산 전성기 시절 섭외력이면 진짜 행회 굴릴만 했을텐데.. 펜타는 애매하다
물론 좀 어려움은 있겠지? 한국에서 아이묭 떡상 시기던 1 2년 전과 달리 지금은 살짝 식은 느낌이라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그정도 섭외를 지를만한 곳은 당장은 펜타 한군데인데.. 펜타도 점점 일본쪽에 눈을 돌리고 있긴 한데 아예 서브라이너 급 위주로 섭외하는 분위기라.
헤드라이너로 섭외하기엔 여기서 1 2년만 더 관심이 식어도 한국에선 '몇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아이묭이 헤드라이너?' 묭쪽에선 '헤드 아니면..' 이렇게 애매하게 엇갈릴거같고
사실 지금 펜타랑도 비교가 안되던 지산 전성기 시절 섭외력이면 진짜 행회 굴릴만 했을텐데.. 펜타는 애매하다
애초에 지금 록킹‘만’ 나가는데 한국은 헤드 줘도 갈까말까겠지
묭급 가수는 원래 페스 잘 안뜀
그건 알지만 한국에 타국 평균보다 조금 더 정도의 호의가 있다는 전제하에.. 리스크때문에 내한공연이 어렵다면 해외 페스티벌 참여는 일본 내 페스티벌 뛰는거랑은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해서 행회를 굴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