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잡지의 인터뷰 내용이라는 점~ 갤러들도 알았으면 하는 내용들 일단 가져와봤어
곡이 200곡 정도 있다는데 요즘 곡 쓰는 페이스는 어때? 라는 질문에 줄고 있다
자발적으로 만들고 있고 지금이 가장 곡 쓰는 빈도가 가장 적대
예전에는 연간 수백곡을 썼다는 묭 ㄷㄷ
지금은 전혀 안 그렇고 400곡이나 있다고… 계속 덕질해야하는 이유 등장!
핸드폰 메모장에 곡 쓰는데 그걸 보는 걸 좋아한다는데 묭 메모장 보고 싶네
하루에 한 곡이 만들어진다거나 하는데 예전에는 하루에 풀로 3곡이나… 대단해
사람들과 밥 먹으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도 많다고
반대로 혼밥하러 음식점 가면 자기가 그 대상이 되는 건 싫대 ㅋㅋ
“쟤 이상해, 트위터에 올리자” 역시 infp 모먼트 묭
자긴 맘대로 다른 사람 보고 곡 쓰고 있는데 그걸 자기가 당하는 건 무섭다는데 ㅋㅋㅋ 내로남불 모먼트 확인
영화관은 가능한데 혼밥 절대 무리라고
(SNS는 어떻게 대하는지 얘기 중)
본인은 이상한 글이 있거나 하면 스태프에게 바로 “이런 말 하는 놈이 있어요!” 라고 이른대 ㅋㅋㅋ
전에 부모님 댁 갔을 때 유튭에 말도 안되는 욕의 댓글을 동생과 엄마랑 읽는 걸 하면 이젠 재밌대 성장했구나 묭…
매번 활동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묭입니다
밴드 비율이 늘긴 했지만, 연주낭송(히키가타리)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 연주낭송이 가장 원점인 느낌
처음에는 밴드가 하고 싶었다는데 어쩌다보니 솔로가 됐대
기타를 안 들면 이젠 몸의 균형이 잡히질 않는다는데 ㅋㅋㅋ
녹음할 때도 기타 치는 모습으로 안 부르면 못 부른대
코로나 때 집에 키보드를 뒸는데 한 곡 만들고 포기한 묭
일렉기타는 안한다 예전에는 좀 쳤는데 무거워서 포기
결국은 지금은 통기타랑 하나
라이브에서는 어쿠스틱을 포기하는 곡도 꽤 늘었다고 어쿠스틱 좋은데 기획해줘 묭!
뛰어다니는 곡은 벵갈이려나 ㅋㅋ
묭은 기계치라고 하는데
본인에게 있어서 원점은 역시 연주낭송이고 통기타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밴드 라이브에서도 연주낭송 코너를 마련하고 있대
나는 어떻게 될거야 라고 하는 예측이 있냐는 질문에 20대 초부터 지금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가끔 “둥글어졌네”, “가시가 없어졌네” 라고 하는데 원래 둥글었고, 딱히 가시도 없었다고
쓰는 내용이나 분위기는 달라져도 마음은 계속 변하지 않았대
사람들이 계속 초창기 묭이랑 달라, 거친 느낌이 없어 이런 말 계속 의식하고 있는듯…
저런 식으로 말하니깐 가시 돋힌 곡을 써보자 했는데 스스로가 별로 좋은 곡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대
기본적으로 곡은 집에서 만드는 거 좋아하고 묭은 이사귀신이라 1년에 한 번씩 이사를 하는 스타일이래 부자묭…
즐겁게 하고 싶은게 최우선!
생각도 깊은 묭
매년 투어를 계속 하고 싶다가 목표라기 보다는 소원!!
작년 매직컬 배스룸에서 말한 매년 투어를 계속 하고 싶대
묭 인터뷰 볼때마다 사람이 참 생각이 깊고 마인드가 단단한거 같달까 자기만의 그런게 확실한 거 같음
인터뷰 보다가 내용 괜찮은 거 같아서 정리해서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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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고마워 덕분에 잘봤어 :)
번역은 저 블로그 주인 분이 하신 거고 난 정리만 해서 가져온 거지만! - dc App
재밋다 고마워 ㅎㅎ 그마저나 아이묭의 핸드폰이야말로 황금폰이네 ㅋㅋ - dc App
그니깐 ㅋㅋㅋ 그 폰에 곡이 엄청 들어있을텐데 공개해!! - dc App
감사감사!!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도 괜찮은 거 있으면 또 올릴까 생각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