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로 정주행 중인데 아직 초반부지만 일본 특유의 편안한 느낌이 있어. 여주처럼 커리어 우먼은 아니지만 일단 나도 집안정리엔 영 소질이 없다는 게 공감가기도 하고 ㅋㅋ 그리고 회차가 끝나면서 갤주의 벌거벗은 마음을 들으니까 여운 엄청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