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봐서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 남


솔직히 막 심오하거나 엄청 대단한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일본 감성? 이런 것도 있고 ㅇㅇ


근데 그냥 이런 게 좋음 이제 난...


마음이 몬가 따뜻해지는 만화였음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음


작중에 나온 어른들에 대한 묘사가 뭔가 공감이 가더라


그리고 중간에 아이묭 노래 나올 때 눈물 흘릴 뻔함 마지막 엔딩에 접시꽃 나오는데 거기선 진짜 눈물 찔끔 흘렸음


스태프롤에 노래 두 곡에 아이묭 이름 딱 박혀있는 게 좋더라


아무튼 재미가 있었다


아이묭 팬이라면 한번쯤 보면 좋을듯?


개추


젠젠 스키쟈나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