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염요일, 아침이 싫어, 자라메 이 3곡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특히 뒤에 두 곡들 아침, 자라메 이거는 올해 홍백에서 불러야 되는데 다만 너를 만나러 갈텐데가 먼저 발매되고

타이업된 드라마가 중대박이라고 들어서 올해 홍백에서 무슨 노래를 부를 지 가늠이 안 되네요.

그래도 합의 잘해서 올해 홍백에서 자라메나 아침이 싫어 두 곡 중 한 곡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묭이 부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