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남자가 찾아오는데 금방 떠나가는.. 이런 노래 같은데?
파파고 돌려본건대.. 대충 이런 뜻이 맞을까??
근데 그냥 막 돌린거라 퀄이 영이긴 하네 ㅋㅋ 시발열차가 아니라 첫차 같은거고 못생겼다가 아니고 못생긴 아침..
[Verse 1]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병에 갉아먹고 있다
내 사랑의 수명은 언제까지일까
[Verse 2]
헌 셔츠의 그가
새벽에 집을 찾아와
나의 베개에서 잠드는 「어서와」 「다녀왔습니다」
[Pre-Chorus]
3분이면 할 수 있는 그를 만족시키는 것
하지만 3분으로는 부족해
나를 채우는 것은
[Chorus]
밤이 되어도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아침이 싫어
모르는 사이에 사라져도
제대로 열쇠는 우체통 안에
[Verse 3]
왠지 분해져
다른 곳으로 돌아갈 곳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거기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Verse 4]
예고없는 귀가라서
가능한 한 집에 있고 싶어진다
그렇게 몇 번이나 혼자 지냈을까
[Pre-Chorus]
연락은 안해 내 나름의 저항
하지만 결국은 다 하고 싶어
언제라도 기다리고 있는거야
[Chorus]
밤이 되면 내일이 두렵다
나는 아침이 싫어
언젠가의 꿈은 이 방에도
그가 제대로 열쇠를 만들 수 있다는 것
[Bridge]
시발 열차 소리 그것이 나의 자명종
잠버릇을 가다듬고 일부러 다시 자다
벨이 울리길 기다리는 기대로 춤추는 이 가슴
보고싶다 못생겼다 그런 아침이 싫어
[Chorus]
밤이 되어도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아침이 싫어
모르는 사이에 사라져도
제대로 열쇠는 우체통 안에
[Outro]
나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이 사랑은 죽어가고 있어
모르는 사이에 잊어버려서
언젠가 더 멋진
그런 아침이 되어라
대충 일어나기 싫다는 뜻
누가 블로그에 잘 번역한 거 있어
https://m.blog.naver.com/justforaimyon/223485027140?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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