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갤럼들 소원대로 숏뮤비 감독인 톤다바야시 란이 감독했네. 노래는 옛날 향수 자극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취적임. 뮤비랑도 찰떡이고.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