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같은 곡의 느낌을 쓰는 걸 좋아하고 가짜가 가장 자기다운 곡이래 역시나 해석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해버렸다는 후회의 곡
묭 본인 만취해서 집에 돌아갔다 아침에 일어나면 집이 엉망일 때가 있는데 딱 깨서 “어제의 내가 아닌 내가 있었어”라든가
“내가 아닌 쓰레기가 존재했어”라는 식으로 도망친대 ㅋㅋㅋ
가사에 반영된 거였네 묭도 사는 거 똑같구나 씻지 않은 식기가 엄청나게 쌓인 걸 보고 “이건 내가 한게 아니야”라고 변명하기도 해서 완전 경험담을 투영한 곡인 거 같네
와타시쟈 나이노 아레와 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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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어디서 얘기 나온건지 알 수 있을까?
잡지 인터뷰 번역한 거야 - dc App
예전 글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이 잡지 인터뷰인데 5집 작곡 비하인드도 있어서 시간나면 읽어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ustforaimyon/223586897808?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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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계속 찾아보고 있었는데 안나와서 포기할려다가 답글 달아주셔서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