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내가 크게 잘 못해서 3년만난 여친이랑 헤어졌음


붙잡고 싶어서 무리하다가 밑바닥만 보여주고 최악으로 끝났는데


반 년이나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못 잊어서 힘들더라


3636 가사가 너무 와 닿아서 상메로 했거든?


아이묭 얘기 몇 번 했었는데


나름 티 안내려고 *23#처럼 *3636#으로 해는데


자기가 검색해 본 건지 주변 사람이 말해 준건지 가사 보고서는


쌍욕이란 쌍욕은 다 했다네


*3636# 검색하면 아이묭 노래 뜨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