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묭이 울면서 길거리 걸어가는걸 보고
내가 달래줌. 무슨 일이냐고. 다 괜ㅡ괜찮다고.

옆에서 걸어가던 채영(트와이스)이가 착하다고 나한테 볼뽀뽀 해줌. 아이묭도 고맙다고 볼뽀뽀 해줌.

기분 엄청 좋아서 나도 뽀뽀해준다고 말하니까 "얼마든지"하고 해서 근처 건물 화장실로 양치하러 감.


근데 화장실 밖에 살인마가 복도에서 사람들 쏴죽이기 시작 ㄷㄷ
무서워서 문 뒤로 숨었는데 인기척을 느낀 살인마가 화장실 까지
들어와서 두리번거리다 문 뒤에 있는거 걸려서 총맞아서 잠깸



이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