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 순간적 식스센스앨범애 대하여 아이묭이 짦막짦막 하게 노래에 대해 해설? 같은걸 해놓은 음원이 있길래 번역해서 올림 검수안해서 오타나 문법적으로 깨진거 꽤 있을 수도 있는데 감안 좀.........
1.満月の夜なら만월의 밤이라면
이 음악은 말이죠. 보름달의 밤이라면 이라는 노래인데요. 실은 뒷이야기긴 한데요 이 노래가 완성된 것은 낮인데요. 굉장히 그 가사에도 보름달은 나오지 않는데요 굉장히 밤을 생각하면서 작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보름달이 뜨는 날이 되면 제 팀, 스태프를 포함해서 &보름달이잖아& 라고 굉장히 뭔가 달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2.マリーゴールド 마리골드
그리고 2번째 곡 마리골드인데요. 이 노래는 2018년 정말로 잘 피어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 여름에 완성되었지만, 이 노래가 완성된 순간에는 굉장히 제 등 뒤에서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을 알아챘습니다。밀짚모자 여자애의 뒷모습이 흔들리는 마리골드와 닮았다고 하는 문장이 머릿속에 팟 떠오른 순간부터 생긴 이야기입니다
3. ら、のはなし '면, 의 이야가'
'면, 의이야기' 인데요 이 곡은 영화 내일 세계가 끝난다고 하더라도 의 삽입곡으로써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남자애의 기분을 노래한 곡으로는 되어있는데요 솔직하게 되지 못하는 연애의 노래라고나 할까 '~였으면 좋았을 텐데'는 아니지만 '혹시나 ~라면'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곡으로 되어있습니다
4.二人だけの国 두사람만의 나라
두 사람만의 나라라고 하는 곡인데요 불경을 이미지 해서 만든 곡입니다. 그…. 영화, 예전부터 그... 영화를 보고 내가 만약 영화의 주제가를 만든다면 라고 하는 곡의 제작방식을 했는데요 이 곡도 사실은 그 하나입니다. 어떤 영화인지는 말하지 않을 테니까 어떤 영화일지 상상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5.プレゼント 프래젠트
프레젠트라고 하는 곡인데요 이건 후지테레비계 메자마시도요비(역주: 일본 토요 아침 정보방송)의 주제곡으로써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에…. 아침에 들어도 밤에 들어도 어떤 시간대에 들어도 좋을듯하게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만들었습니다. 세상 속을 내가 내려다 봤다는 곡입니다. 눈물을 흘리기 위해서 있고, 심장은 사랑을 하기 위해 깨지기 위해서 있다는 걸 쓰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6.ひかりもの 빛나는 것
히카리모노(빛나는 것)라고 하는 곡인데요 이 곡은 2018년의 새해 직후쯤 완성된 곡입니다. 그 히카리모노는 꽤 생선의 히카리모노(역주: 등 푸른 생선)인가요? 라는 물어보시는데요 전혀 다르게 히카리모노 라고 하는 것은 플러스 의미의 단어가 아니고 마이너스의 의미의 히카리모노라고 하는 제목입니다. 세상 속에서 가장 밝은 별은 바로바로 찾아지지만, 그 뒤에 모두 다른 별들에 눈길이 가버리는 그런것으로 생각해서 자기 자신을 히카리모노라고 예를 들어 만든 곡입니다
7.恋をしたから 사랑을 했으니까
사랑을 했으니까 라는 곡인데요. 이 노래는 한 번에 녹음한 거로 되어있습니다. (녹음)부스에 들어가지 않고 방에 마이크를 세우고 래코딩을 했습니다. 저의 기타와 보컬은 한 번에 녹음한 거지만 거기부터 나중에 클라리넷을 넣는다든가 해서 굉장히 멋있는 분위기의 곡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애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의 대단함을 평소에 느끼고 있지만, 이 음악은 그러한 것을 노래한 곡입니다.
8.夢追いベンガル 꿈을 좇는 뱅갈
꿈을 좇는 뱅갈 이 곡은 말이죠 꽤 악착같이, 정신을 차려보니까 완성되어있었다 정도의 곡입니다. 별로 이렇게 보통 작사 작곡을 할 때의 일이라는 건 정말로 기억이 없어서 완성되고 되짚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곡의 경우엔 감각으로써 말하자면 '옛날에 엄청 못살게 굴던 아이가 잘나가고 있다니 좀 빡치네?' 라고 하는 감각에서 부터 태어난 곡입니다.
9.今夜はこのまま 오늘밤은 이대로
그리고 9번째 곡 '오늘밤은 이대로' 라는 곡은 말이죠 이 곡은 니혼테레비계 수요 드리마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의 주제곡으로써 새로 만들었습니다. 저로서는 첫 드라마 주제가입니다. 대본을 받았기 때문에 그 대본으로부터 조금 힌트를 얻어 새로 썼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자체가 수제 맥주 전문점에서 남녀가 만나는 설정이었기 때문에 맥주라고 할까 알코올을 소재로 한다면 라고 생각해 다양한 맥주, 알코올을 넣은 곡입니다.
10.あした世界が終るとしても 내일 세계가 끝난다고 하더라도
10번째 곡 '내일 세계가 끝난다고 하더라도' 인데요, 이것은 동명의 영화 내일 세계가 끝난다고 하더라도 의 주제가로써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왜 제목을 그대로 받았냐고 말한다면 정말 이 영화의 대본, 대본이라고 할까 영상을 먼저 보여주셨는데요 이 영화가 없었으면 정말로 생기지 않았을 곡이라고 다시 한번 느꼈던 부분으로부터 &이대로 영화의 타이틀을 받을까& 라고 생각해서 이 타이틀을 붙였습니다
11.GOOD NIGHT BABY
11번째 곡 굿나잇 베이비 인데요 이곡은 리복과 뮤직비디오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케이크에 비유하자면 딸기를 가장 나중에 먹는 타입의 사람 노래입니다. 지금 당장의 행복, 지금 당장 저기 있는 손에 닿는 행복을 내일을 위해서 미루어 두자 라고 하는 곡으로 되어있습니다
12.from 四階の角部屋 From. 4층의 모서리 방
마지막 곡 'From. 4층의 모서리 방'인데요 이 곡은 설명이 정말 어려운데요 ‘시작한 순간부터 끝나있는 상황이라는 게 있구나’ 라고 생각해 그것을 계기로 만든 곡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엥 후타리다케노 쿠니 다른 인터뷰에서 실락원 보고 만든거라고 말했자넠ㅋㅋㅋ
아마 저게 앨범발매 동시에 나온 인터뷰라 그런듯 ㅇㅇ
흠 이렇게 모든 곡 해설하는거 멋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