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역 imari
혼여 중에 몬자야끼 먹으러 들어갔는데 안판대
도쿄 철판집에 몬자야끼 당연히 팔줄
그냥 오코노미야끼 시켰는데
계속 말걸어주시더라(묭붕이들 다들 일본어 좀 하자네)
얘기하면서 아이묭 콘서트 봤다. 묭의 어디가 좋냐. 자기는 삼겹살에 참이슬 좋아한다. 몇살이냐. 언맷 드라마 봤다. 여자친구는 있냐?(…)
무튼 노가리까면서 나마비루 4잔 깐듯
여기 강추해!! 직원분들 다들 에너지 넘쳐서 엄청 재밌어 돌아가면서 말걸어주심
내가 음식 사진 찍는 사람은 아니라서 묭사진 투척으로 대신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