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무 살 즈음 완성한 곡이다

- 역 앞 카페 포플러의 남성 목소리는 편곡 담당자다

- 역 앞 카페 포플러는 사실 고시엔에 자주 가는 헨젤 카페(ヘーゼルカフェ)이다

- 헨젤 카페에는 카페 벽에 헵번의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한다

- 아이묭은 이 곡을 다시 편곡할 때 코드가 기억이 안 나서 조금 복잡한 느낌이었는데, 편곡가가 사실은 코드가 2개 뿐이라고 해서 놀랐다고 한다

- 역 앞 카페 포플러를 만들었을 때는 16년도였는데, 데뷔도 결정되지 않았을 때였고, 매니저분이나 스태프도 없고, 작은 배낭 하나 들고 다녔다고 한다. 매니저도 항상 괜히 큰 가방 하나 들고 지방을 돌아다녔다고... 정말 바쁘고, 힘들고, 돈도 없을 때 만든 곡.


역시..

친구비 뜯어가는 이유가 있었던 듯


한잔해